마약 모임 열고 집단 투약 혐의…현직 경찰관 추락사하며 발각주최 도운 주범 1심 2년6개월서 2심 2년으로 감경…합성마약 혐의 무죄서울 용산구의 아파트 단지에서 현직 경찰관이 추락사한 '집단 마약' 의혹 모임 피의자 중 한 명이 11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3.9.1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경찰마약용산법원검찰추락사관련 기사[인터뷰]권영진 "검찰개혁 역효과 경찰개혁으로 '땜질'…보완수사권 되살려야"서울시醫 "비윤리적 의사들, 의료계 자체 제재할 수 있어야"서울광장서 '마약에 만약은 없다' 캠페인…예방주간 운영강남 길바닥에 나뒹군 프로포폴 약병…식약처, 의료용 마약류와 전면전3.7억건 경찰 민원, AI가 돕는다…'모두의 경찰관' 자문단 발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