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 시절 CJ 대한통운 계열사 취업 청탁 의혹국토부 사무실 등 압수수색 "친분으로 상근 고문 고용 강요"노영민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지난 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탈북어민 북송 사건'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취업청탁노영민김현미이정근민주당한국복합물류압수수색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관련 기사검찰, '이정근 취업 청탁 의혹' 노영민·김현미 항소 포기…무죄 확정文정부 노영민·김현미 '업무 방해' 1심 무죄…이정근 채용 청탁 의혹(종합)'文정부' 노영민·김현미 1심 무죄…이정근 채용 청탁 의혹法, 이정근에 과태료 300만원…노영민 '채용청탁 의혹' 증인 불출석노영민 "이정근 취업청탁 의혹은 언론 공작…尹정권의 정치보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