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법 첫 공판서 직접 항변…"울화가 치밀어 화병 나"김현미 측 "전임 정부 추천 인사 제외…文정부 추천만 수사"노영민 전 대통령 비서실장 2024.7.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노영민인사청탁박혜연 기자 설화수, 신세계百 강남점서 자음생크림 60주년 팝업 오픈NBA키즈, 상반기 신발 매출 61.5% 성장…풋웨어 사업 확대관련 기사검찰, '이정근 취업 청탁 의혹' 노영민·김현미 항소 포기…무죄 확정文정부 노영민·김현미 '업무 방해' 1심 무죄…이정근 채용 청탁 의혹(종합)'文정부' 노영민·김현미 1심 무죄…이정근 채용 청탁 의혹[지방선거 누가 뛰나]충북지사 '사법 리스크' 변수…후보 난립 구도'통일교 커넥션' 파문 일주일…민주 '난처' 국힘 '공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