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거래 통한 대장동 개발 우호적 기사 청탁 의심지난 대선 직전 윤석열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할 목적으로 허위 인터뷰를 한 혐의를 받는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가 지난달 20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김만배화천대유돈거래언론인한겨레중앙대장동정재민 기자 대법, 장예찬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천대엽 "사법부 불신 깊이 사과…사법부, 개혁 대상 아닌 동반자로 참여"관련 기사추경호 '계엄해제 방해' 사건, 李대통령 '의원직 상실형' 재판부로尹 '특검 기소' 사건 중앙지법 형사35부로…내란 재판과 별도(종합)'김만배 돈거래' 전직 언론사 간부들, 부정청탁 부인…"정당 거래"'김만배 돈거래' 전직 언론사 간부 "검찰 공소사실 특정 안돼"'김만배와 돈거래' 전직 언론인들 31일 법정 선다…1차 공판준비기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