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임수재 및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지난 대선에서 허위 보도로 윤석열 대통령(당시 후보)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아 구속 기소된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씨가 20일 오후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에서 보석으로 석방돼 나오고 있다. 2024.11.2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법원검찰김만배대장동부정청탁관련 기사성남시 "대장동 일당 계좌 깡통…檢 부실자료만 제공"…檢 "절차 안내"(종합)성남시, 대장동 일당 재산 12건·5173억 가압류대장동 민간업자 2심 내달 시작…검찰 항소 포기로 감형만 가능'몰수 재산 동결 풀어달라' 대장동 민간업자들 연달아 소송 제기성남시 '대장동 개발' 가압류 신청 14건 중 7건 '담보제공명령'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