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제출 내역 비교 분석…최 씨측 "요구 내용만 제출, 삭제 아니다" 김 여사 조사 '임박' 관측…檢, 조사 방식·시기 놓고 고심 중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15일 오전(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공항에서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인 고도시 사마르칸트로 향하며 전용기인 공군 1호기에 올라 인사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최재영 목사가 4일 오전 서울 서초경찰서에서 스토킹 혐의로 피고발인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최 목사는 2022년 6월 부터 김건희 여사에게 10여 차례 만남을 요청하고 명품가방 등을 전달하는 장면을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