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강용석 등 상대 7억 손배소 일부 승소돈봉투 의혹을 받고 있는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가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뇌물)등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4.6.1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법원중앙지법송영길강용석김세의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이세현 기자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法 "헌법 위배, 반성도 안 해"(종합)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法 "헌법 정면 위배, 비난 받아 마땅"(3보)관련 기사"차기 대선 대비 모든 좌파 세력 붕괴"…'노상원 수첩' 변경 공소장 적시'불법 정치자금 구속' 송영길 보석 인용…구속 6개월여만헌재 탄핵 후 '검·경·공'의 '尹부부' 전방위 수사…우연일까, 필연일까검찰 '입법 청탁 뇌물수수' 혐의 윤관석 1심 무죄 불복 항소'입법 로비' 혐의 윤관석, 1심 무죄…"유죄 소지 있지만 단정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