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측, 상고심과 별도로 경정 불복 재항고…판단도 별도로 이뤄질지 주목법조계 "본안 때 함께 판단" 전망…"인용 시 파기환송" 소수 의견도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16일 오후 서울 서초구 고등법원에서 열린 이혼 관련 항소심 변론기일에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4.4.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최태원sk노소영이혼대법원이세현 기자 특검, '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前장관 징역 15년 구형(2보)尹측 '평양 무인기 의혹' 첫 재판부터 재판부 기피 신청…"불공정 재판"서한샘 기자 특검, '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前장관 징역 15년 구형(2보)[속보] 내란특검, '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前장관 징역 15년 구형관련 기사'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재판부, 신속재판 의지…"1월말까지 주장 다해라"'세기의 이혼'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9일 본격 시작한중 정상회담·CES 2026 개막…이번주(5~9일) 주요일정최태원-노소영 이혼소송 파기환송심, 금주 시작[주목, 이주의 재판]최태원·노소영 이혼 파기환송심, 내달 시작…재산 분할 다시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