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측, 상고심과 별도로 경정 불복 재항고…판단도 별도로 이뤄질지 주목법조계 "본안 때 함께 판단" 전망…"인용 시 파기환송" 소수 의견도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16일 오후 서울 서초구 고등법원에서 열린 이혼 관련 항소심 변론기일에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4.4.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최태원sk노소영이혼대법원이세현 기자 흉기난동엔 집중순찰, 가정폭력엔 전자발찌…"단기 예방 효과 있지만 한계"'하루 만에 621대 적발'…상습 과태료 체납차량 전국 합동단속서한샘 기자 연기금 '안전판' 맞나?…7월엔 '1조' 샀는데 급락장서 '잠잠'워시 발언 '안도감' 달러·원 1331.4원…13.2원 급락, 2년 만에 최저(종합)관련 기사최태원, 델 창업자·한국투자증권과 SK 주식 매매계약…9440억 확보노소영, 재산분할 맞상고 포기…최태원 재상고로만 대법 심리최태원, 재산분할 67대 33 비율 불복…상고이유서 제출안철수, 하닉 '솔리다임 IPO설'에 "최태원 회장, 주주 통수칠 생각 말라"'검찰' 지운 공소청, 90일 유예기간 MBK 등 막판 수사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