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측, 상고심과 별도로 경정 불복 재항고…판단도 별도로 이뤄질지 주목법조계 "본안 때 함께 판단" 전망…"인용 시 파기환송" 소수 의견도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16일 오후 서울 서초구 고등법원에서 열린 이혼 관련 항소심 변론기일에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4.4.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최태원sk노소영이혼대법원이세현 기자 "이종섭 도피죄 어불성설"…尹·박성재·심우정 모두 혐의 부인'사후 계엄 선포문 작성·폐기' 강의구 첫 재판…"허위공문서 다툼 여지"서한샘 기자 '통일교 집단 입당' 재판 시작…김건희 측 "무관한 증거 너무 많아"檢, '불법 정치자금' 송영길 2심 징역 9년 구형…宋 "타깃 수사"(종합)관련 기사'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재판부, 신속재판 의지…"1월말까지 주장 다해라"'세기의 이혼'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9일 본격 시작한중 정상회담·CES 2026 개막…이번주(5~9일) 주요일정최태원-노소영 이혼소송 파기환송심, 금주 시작[주목, 이주의 재판]최태원·노소영 이혼 파기환송심, 내달 시작…재산 분할 다시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