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법원 "손준성 고발 사주로 보기 어려워…사주했대도 수사 적법"최강욱 "재판부 예단 가져…상고해서 바로잡겠다"최강욱 전 의원이 1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공직선거법위반 2심 선고 공판을 마친 뒤 나와 취재진에게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4.6.19/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법원서울고법조국최강욱손준성이세현 기자 경찰, '무민 공원 의혹' 의왕시장 압수수색…건진법사 연루 의혹(종합)경찰, '무민 공원 의혹' 의왕시장 주거지·시장실 압수수색관련 기사尹 '무상 여조' 2심 무죄…조국 "남이 돈 내면 유죄, 공짜면 무죄라니"'검찰 4명·판사 3명' 중수청 수뇌부 균형 꾀했다…수장 없이 정원 66%로 개문발차(종합)'내란 가담' 박성재 항소심 결심…1심 징역 25년[주목, 이주의 재판]참사 이후 네 번째·열세 번째 추석…차례상 앞에 모인 이태원·세월호 유가족'재제청 거부' 초강수 둔 조희대, 靑과 정면충돌…'사법개혁·탄핵' 재점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