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성 훼손, 분양가 영향…다른 피고인도 중형 받아야"이정섭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 부장검사가 지난해 4월2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서 국내 가구업체들의 2조3261억원 규모 아파트 빌트인가구 입찰담합 사건 수사결과를 발표하고 있다./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최양하한샘빌트인붙박이한샘무죄항소서울중앙지검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관련 기사'2조 입찰담합' 가구업체·임직원 유죄 확정…최양하 前한샘 회장 무죄'2조 입찰 담합' 최양하 前 한샘 회장 항소심도 무죄…임직원 전원 유죄2.3조 '입찰 담합' 가구업체 임직원들 징역형 집유…前 한샘 회장 무죄"이번엔 저희 차례"…2.3조 '입찰 담합' 가구업체들 오늘 1심 선고중소형 건설사 '빌트인' 입찰까지 담합…공정위, 에넥스·현대리바트에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