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성 훼손, 분양가 영향…다른 피고인도 중형 받아야"이정섭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 부장검사가 지난해 4월2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서 국내 가구업체들의 2조3261억원 규모 아파트 빌트인가구 입찰담합 사건 수사결과를 발표하고 있다./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최양하한샘빌트인붙박이한샘무죄항소서울중앙지검정재민 기자 내달 1일 JTBC 서울마라톤 여파 도심권 교통 통제…"대중교통 이용하세요"서울경찰, 핼러윈데이 이태원·홍대 등 4594명 배치…흉기난동범죄도 대응관련 기사'2조 입찰담합' 가구업체·임직원 유죄 확정…최양하 前한샘 회장 무죄'2조 입찰 담합' 최양하 前 한샘 회장 항소심도 무죄…임직원 전원 유죄2.3조 '입찰 담합' 가구업체 임직원들 징역형 집유…前 한샘 회장 무죄"이번엔 저희 차례"…2.3조 '입찰 담합' 가구업체들 오늘 1심 선고중소형 건설사 '빌트인' 입찰까지 담합…공정위, 에넥스·현대리바트에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