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빌트인가구 공사 입찰 담합 혐의…전·현직 임직원 징역형 집유서울 서초구 대법원 청사 모습. 2026.3.12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빌트인가구입찰담합한샘에넥스한샘넥서스최양하대법원상고기각서한샘 기자 [증권사 긴급진단] 5000선 무너졌지만…"반도체 살아있다, 투매 자제"'검은 금요일' 코스피 시총 267조 증발…장중 5000선 붕괴[시황종합]관련 기사'입찰 짬짜미' 1400억 철퇴 맞은 가구업계…쌓이는 과징금 부담10년간 333차례 빌트인 입찰 담합…에넥스·한샘 등 47개 업체 과징금 250억검찰, '아파트 시스템가구 담합 의혹' 한샘 본사 등 압수수색'2조 입찰 담합' 최양하 前 한샘 회장 항소심도 무죄…임직원 전원 유죄반도건설 발주한 '빌트인 가구' 입찰 담합…12개 가구업체 과징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