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빌트인가구 공사 입찰 담합 혐의…전·현직 임직원 징역형 집유서울 서초구 대법원 청사 모습. 2026.3.12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빌트인가구입찰담합한샘에넥스한샘넥서스최양하대법원상고기각서한샘 기자 [속보] 재판소원 사전심사 48건 모두 각하…전원재판부 회부 없어'내란특검 첫 상고심' 노상원 대법원 2부 배당…주심 박영재관련 기사'입찰 짬짜미' 1400억 철퇴 맞은 가구업계…쌓이는 과징금 부담10년간 333차례 빌트인 입찰 담합…에넥스·한샘 등 47개 업체 과징금 250억검찰, '아파트 시스템가구 담합 의혹' 한샘 본사 등 압수수색'2조 입찰 담합' 최양하 前 한샘 회장 항소심도 무죄…임직원 전원 유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