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지휘부 4명 상대 청구 기각…"고의성·중과실 인정 안돼"유족 "민사소송서도 합당한 책임 묻지 못해…끝까지 싸울 것"검찰 세월호 참사 특별수사단이 1년 2개월 간의 활동을 종료한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노숙 농성 중인 고 임경빈 군 어머니 전인숙 씨가 침통한 얼굴로 생각에 잠겨 있다. 2021.1.1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세월호구조방기지연국가해경지휘부손해배상서한샘 기자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尹 첫 선고 '계엄 위헌' 우회 지적…내달 내란 재판 가늠자 되나관련 기사'세월호 구조 지연' 2심도 국가배상 책임 인정…"유족에 2천만원 배상""사랑해" "보고 싶어"…세월호 슬픔에 잠긴 통곡의 바다(종합)"세월호 노란 물결이 광장의 노란 불꽃으로" 11주기 기억식 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