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개인에 대한 청구는 기각…"고의·현저한 주의의무 위반 인정 어려워""세월호 참사가 남긴 상처와 유족 아픔에 공감…비극 반복되지 않아야"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앞 분수대광장에서 4.16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 주최로 열린 정부의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약속 이행 및 새로운 수사 촉구 기자회견에서 고 임경빈 군의 어머니 전인숙씨가 발언을 마치고 눈물을 훔치고 있다. 2021.2.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세월호참사유수연 기자 尹, '계엄 가담' 군 수뇌부 재판 증인으로…5월 27일 신문"전두환 정권 물러가라" 유인물 제작한 대학생 43년 만에 무죄관련 기사"8강 가봤자 탈락, 넌 돼지"…대만 누리꾼, '문보경의 한국'에 엉뚱한 화풀이'세월호 추모 비난' 논란 이병태…여권, 임명 취소 공개 요구'막말 논란' 이병태 교수 "이해와 용서 구해…공동체 위해 헌신할 것"이병태 규제합리화 부위원장에…與 "본인이 직접 입장 밝혀야"(종합)與, 이병태 규제합리화 부위원장에 "유감·해명 표명 필요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