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구조 지연' 2심도 국가배상 책임 인정…"유족에 2천만원 배상"

공무원 개인에 대한 청구는 기각…"고의·현저한 주의의무 위반 인정 어려워"
"세월호 참사가 남긴 상처와 유족 아픔에 공감…비극 반복되지 않아야"

본문 이미지 -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앞 분수대광장에서 4.16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 주최로 열린 정부의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약속 이행 및 새로운 수사 촉구 기자회견에서 고 임경빈 군의 어머니 전인숙씨가 발언을 마치고 눈물을 훔치고 있다.  2021.2.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앞 분수대광장에서 4.16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 주최로 열린 정부의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약속 이행 및 새로운 수사 촉구 기자회견에서 고 임경빈 군의 어머니 전인숙씨가 발언을 마치고 눈물을 훔치고 있다. 2021.2.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