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개인에 대한 청구는 기각…"고의·현저한 주의의무 위반 인정 어려워""세월호 참사가 남긴 상처와 유족 아픔에 공감…비극 반복되지 않아야"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앞 분수대광장에서 4.16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 주최로 열린 정부의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약속 이행 및 새로운 수사 촉구 기자회견에서 고 임경빈 군의 어머니 전인숙씨가 발언을 마치고 눈물을 훔치고 있다. 2021.2.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세월호참사유수연 기자 위메이드 최대주주 교체 12월로 연기…잔금 8280억 납입 지연음악 듣고 공연 예매·굿즈 구매까지…카카오, K팝 팬덤 묶는다관련 기사사회적 참사에 '대국민 사기' 허위글 올린 60대 징역 1년6개월 구형윤상현 "'대통령 골프' 따진 건 민주당 정치 악습 탓…이제는 멈추자"법무부, '세월호·MB 뇌물' 장기보관 디지털증거 보존 여부 심의진우스님, 대한불교조계종 제38대 총무원장 취임김현수 명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제38회 아산상 사회봉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