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징역 4년·동생 3년 추가…지난달 대법서 징역 15·12년 확정우리은행에서 700억여 원을 횡령한 직원 A씨(왼쪽)와 공모한 친동생 B씨. 2022.5.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우리은행횡령형제범죄수익은닉서한샘 기자 솔리다임 상장설에 흔들린 SK하닉…실적 전망은 '이상 무'[종목현미경]한국투자증권, 4000억 규모 SK 주식 취득…지분율 0.9%관련 기사'700억 횡령' 우리은행 前직원, 범죄수익 은닉 징역 4년 추가 확정'700억 횡령' 前 우리은행 형제, 범죄수익은닉·문서위조 2심도 실형'700억 횡령' 前 우리은행 직원 형제 실형 추가…검찰 항소우리은행 700억 횡령한 형제, 670억 추징 명령 나왔지만 '환수' 불투명'우리은행 700억 횡령' 형제, 징역 15·12년 확정…추징금 각 332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