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후원금 모금 주체 안 돼…기소 의견 송치국민의힘 부산 수영구 후보로 공천을 받았다가 막말 논란으로 공천이 취소된 장예찬 전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이 18일 오후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무소속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2024.3.18/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서부지검장예찬서부경찰서서부서영등포경찰서영등포서김예원 기자 北 '자작극' 주장에 강신철 "우리 대응에 상당히 당황한 것으로 평가"강신철 "AG 축구팀 일부 병역의무 폄훼 심히 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