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권 침해 위헌' 헌법소원…헌재 "평화적 생존 위협 가능성 없어"건강·환경권 침해…"전자파, 소음 위험성 미미한 수준 사실로 확인"이종석 헌법재판소장(가운데), 이은애(왼쪽), 이영진 재판관이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3월 사건 선고를 위해 자리하고 있다. 2024.3.28/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헌법재판소헌재헌법소원위헌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주한미군한미상호방위조약윤다정 기자 "욱일기 반입 금지 아니다"…아시안게임 조직위, 안내판 설치 사과[AG]"면접에 아이스커피는 실례?"…美서 불거진 세대별 직장 예절 논쟁관련 기사장애인단체 "휠체어 가능 시외버스 0대…인권위, 헌재에 의견 내야"'자녀 없이 숨진 장남 재산, 아내에게'…헌재 "옛 관습법 위헌 아냐"'대법관 제청' 갈등 결국 헌재로…"대통령에게 제청 거부권 있나"합헌 결정에도 헌재-법원 신경전…"재판지연 계속 심리할 것"헌재 "'기초단체장 예비후보 후원회 불허' 위헌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