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헌법소원 "평화적 생존권 등 기본권 침해"2017년 9월 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로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잔여발사대 4기가 들어가는 모습. (뉴스1 DB)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헌법재판소헌재헌법소원위헌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주한미군한미상호방위조약윤다정 기자 "욱일기 반입 금지 아니다"…아시안게임 조직위, 안내판 설치 사과[AG]"면접에 아이스커피는 실례?"…美서 불거진 세대별 직장 예절 논쟁관련 기사장애인단체 "휠체어 가능 시외버스 0대…인권위, 헌재에 의견 내야"'자녀 없이 숨진 장남 재산, 아내에게'…헌재 "옛 관습법 위헌 아냐"'대법관 제청' 갈등 결국 헌재로…"대통령에게 제청 거부권 있나"합헌 결정에도 헌재-법원 신경전…"재판지연 계속 심리할 것"헌재 "'기초단체장 예비후보 후원회 불허' 위헌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