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증권발 주가폭락 사태에 가담한 증권사 부장 한 모 씨가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서울남부지법에 들어서고 있다. 2023.7.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남부지법남부지법라덕연홍유진 기자 여야, 홍지선 국토부 장관 청문보고서 21일 합의 채택 무게정부, 22일 대미투자 관련 국회 산중위·재경위서 보고관련 기사'SG발 주가폭락' 하부조직원 17명 유죄…전원 징역형 집행유예'SG발 주가폭락' 하부조직원 25명 1심 유죄…"미필적 고의"공범 1심 판단 미뤄달라는 라덕연 측 변호사…법관 인사 때문검찰, 'SG발 주가폭락' 1심에 항소…라덕연 등 피고인 전원 대상'SG증권발 주가폭락' 라덕연 '항소'…1심 징역 25년·벌금 1465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