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조위 방해하고 공무원 파견 중단 등 혐의…1심 무죄4·16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특조위) 설립과 활동을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이병기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뒤 서울중앙지법을 나서고 있다. 2023.2.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법원검찰세월호특조위이병기현정택현기환안종범이세현 기자 경찰, 연말까지 3개월간 수사 비위 집중 감찰…첩보 수집 강화경찰청, '수사 정보 누설 혐의' 현직 간부 2명 압수수색관련 기사"5·18, 북한군 폭동"…허위 영상 유포한 유튜버 불구속 송치李대통령, 중폭 개각 단행…'부동산 민심·軍 안정·범여 탕평' 방점[프로필] 연임 성공 '친청' 이성윤 與최고위원…檢출신 尹저격수'250억 횡령' 유병언 차남 유혁기, 2심서 징역 4년…1년 감형법무부 "유병언家 재산 추징보전 500억 이상…추징금 집행에 충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