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징금도 92억→13억여원으로 줄어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차남 유혁기 씨ⓒ 뉴스1 구윤성 기자박소영 기자 인천 고교서 승강기 수리 중 끼임 사고 30대 작업자 9일 만에 숨져"잔소리에 화났다"…전 직장동료 차량 손도끼로 부순 중국인 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