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씨 측 "박 전 서기관에게 코인 10만개 전송했다"남부지방법원 ⓒ 뉴스1관련 키워드남부지법퓨리에버행정안전부남부지방법원홍유진 기자 집값 83주 상승에도 홍지선 "정책 효과엔 시차"…토허제 순기능(종합)野 "김현지 오더냐" 與 "더러운 프레임"…홍지선 청문회 말폭탄 공방관련 기사'퓨리에버 코인 뇌물수수' 전직 공무원, 항소심도 집행유예·벌금[단독] '퓨리에버 뇌물 코인 수수' 前행안부 공무원…검찰, 징역 1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