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 1년·집행유예 2년, 벌금 1500만원 유지남부지방법원 남부지법 로고 현판관련 키워드퓨리에버 코인공무원뇌물서울남부지법강서연 기자 '학폭 재판 노쇼' 권경애 변호사, 피해 유족에 사기 혐의로 고소당해"국회의원 통해 아들 광복절 특사로"…지인에 2억 원 뜯은 60대 구속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