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 1년·집행유예 2년, 벌금 1500만원 유지남부지방법원 남부지법 로고 현판관련 키워드퓨리에버 코인공무원뇌물서울남부지법강서연 기자 박나래, 피고소인 신분으로 12일 경찰 출석…조사 처음서울 관악구 중학교 공사장서 자재 추락…60대 근로자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