法 "국민 권리·의무에 구체적 영향 없어" 사법적 다툼 대상 아니다전남 신안군 자은도 해변의 해상풍력발전소.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박진규 기자관련 키워드신재생원자력전력수급기본계획서울행정법원기후환경단체각하산업통상자원부서한샘 기자 [코인 품는 증권사]② 거래소만 답 아니다…'디지털자산' 각자도생고유가·FOMC 경계 고조에 달러·원 환율 9.2원 올라 1368원(종합)관련 기사산업차관 "원자력·재생에너지로 서남권 반도체 전력 공급…LNG도 검토"에너지 믹스·신규 원전 건설 공론화 시작…"탄소중립에 원전 활용 필요"수도권 최초 '에너지 특성화高' 인천에 설립 추진…2028년 3월 개교李대통령 신규원전 가능성 일축에…원전학계 "숙고해달라"2038년까지 신규 원전 2기·SMR 1기 건설…11차 전기본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