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사주' 의혹으로 기소된 손준성 대구고검 차장검사가 2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와 관련 1심 결심 공판에 출석하며 취재진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3.11.2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고발사주' 의혹과 관련해 이 사건 최초 제보자이자 공익신고인인 조성은씨가 5일 오후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와 김웅, 권성동,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 등을 공직선거법 위반, 특정범죄가중법 위반, 명예훼손, 모욕, 허위사실유포, 공익신고자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고소를 하기 위해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검찰청사로 이동하고 있다. 2021.10.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