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쥴리 의혹' 제기한 안해욱, 명예훼손 혐의로 구속기로

서울중앙지법 2월1일 오전 10시30분부터 영장심사 진행
국민의힘 "가짜뉴스로 영부인 명예 크게 실추…가중처벌 기대"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쥴리'라는 예명으로 불려졌다는 등의 주장을 했던 안해욱(전 대한초등학교 태권도협회장) 씨가 27일 오전 서울 서초경찰서 앞에서 피고발인 조사를 앞두고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2.7.2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쥴리'라는 예명으로 불려졌다는 등의 주장을 했던 안해욱(전 대한초등학교 태권도협회장) 씨가 27일 오전 서울 서초경찰서 앞에서 피고발인 조사를 앞두고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2.7.2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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