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오후 3시 서초서 출석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에 대해 '쥴리 의혹'을 제기한 안해욱 전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 회장이 20일 오후 서울 서초경찰서에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이날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혐의를 받는 안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한다고 밝혔다. 2025.1.20/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쥴리김건희안재욱김건희여사서초경찰서尹비상계엄선포홍유진 기자 여야, 2차 특검법 대치 속 11개 민생법안 처리…보이스피싱 방지법 등2차 특검법 본회의 상정…野 필리버스터 첫 주자 천하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