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섭 의무 없다" 소송 냈지만 1·2심 연속 패소ⓒ 뉴스1관련 키워드법원CJ대한통운택배노조이세현 기자 '김학의 허위보고서' 이규원 2심도 유죄…벌금형 선고유예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法 "헌법 위배, 반성도 안 해"(종합)관련 기사CJ대한통운, 택배노조 상대 손해배상소송 취하"택배기사, 사업자 아닌 노동자 되나" 노란봉투법에 업계 전운CJ대한통운 신영수 대표, 연봉 27억…롯데글로벌 강병구 대표 11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