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섭 의무 없다" 소송 냈지만 1·2심 연속 패소ⓒ 뉴스1관련 키워드법원CJ대한통운택배노조이세현 기자 로봇이 순찰하고 드론이 수색…'미래 치안' 한자리에가을 나들이철 교통사고 사망자 증가…경찰, 안전관리 강화관련 기사택배노조, CJ대한통운 '원청교섭 요구' 본사 앞 무기한 농성 돌입정점식 "정부 입맛따라 적용되는 노란고무줄법…본인들만 빠져나가"임이자 "CJ대한통운 판결, 노란봉투법 전면 재검토 메시지"경총, 'CJ대한통운 교섭 의무 없다' 판결에 "노란봉투법 보완입법 필요""CJ대한통운 교섭 의무 없다" 대법 판단에…택배노조 "강력 규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