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재범 가능성 차단하되 사죄·참회 시간 필요"유족 "사과 안해…성범죄 처벌 높여 범죄 막아야"최윤종 /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법원신림등산로살인최윤종무기징역이세현 기자 "물이 고이면 썩어"…수사개혁위 "국수본부장 외부 영입 활성화" 권고'연 1800만건 처리' 112 도입 69주년…AI로 더 빨라진다관련 기사'김소영·장윤기 檢사형 구형' 선고는 '신중'…"실질적 영구 격리 필요"박준태 의원 "무기수에 또 무기징역…법원 사형 선고 피하나"'등산로 성폭행 살인사건' 최윤종 대법원서 무기징역 확정(종합)'등산로 성폭행 살인' 최윤종 대법서 무기징역 확정(2보)'등산로 성폭행 살인' 최윤종 오늘 대법 판단…1·2심서 무기징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