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법리다툼 여지…수사 성실히 응해온 점 고려"핵심 반도체 기술을 중국 업체에 넘긴 혐의를 받는 삼성전자 전직 부장 김모 씨와 관계사 전 직원 방모 씨가 1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3.12.15/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반도체기술유출중앙지법삼성전자홍유진 기자 재경부·산업부 대미투자 국회 보고…"대미투자 1호 상업성 있어"(종합)대미투자 1호는 텍사스 가스발전…"232억 달러 투자·최대 450억 달러 회수"(종합)관련 기사[전문] 김민석 "진보는 연대·중도 보수는 대화…청년·주거문제 여야 함께"'중국에 반도체 기술 유출' 전 삼성전자 직원 징역 7년 선고특허기술 100만불에 판 前삼성 직원 등 6명 기소…"패 알고 베팅격"(종합)검찰 '중국에 반도체 기술 유출' 前 삼성전자 직원 구속 기소검찰, '삼성전자 반도체 기술 유출' 공범 1명 추가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