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범 2명 구속영장 청구…1명은 '절차상 문제' 이유로 기각주범 삼성전자 전 부장 1심 징역 7년·벌금 2억…2심 계류 중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모습. 2021.2.25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기술유출반도체서한샘 기자 국제유가 급락에 항공주 날았다…대한항공·아시아나 7%↑[핫종목]한국거래소, 자체 산업분류체계 'KRICS' 도입…모빌리티 섹터 신설관련 기사[전문] 김민석 "진보는 연대·중도 보수는 대화…청년·주거문제 여야 함께"손경식 "경영자, 과거보다 큰 짐…'기업할 환경' 만들어줘야"[문답]영란은행의 경고 "AI 생산성 효과 늦으면 물가·금리 상승 압력"구글 제재 앞두고 커지는 美 압박…한미 디지털 갈등 시험대[N% 후폭풍]⑦필수 투자액 빼고 현금흐름 기준 삼아야…주주권 보호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