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범 2명 구속영장 청구…1명은 '절차상 문제' 이유로 기각주범 삼성전자 전 부장 1심 징역 7년·벌금 2억…2심 계류 중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모습. 2021.2.25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기술유출반도체서한샘 기자 대법 "피자헛 '차액가맹금' 부당이득…점주들에게 215억 반환해야"내일 尹 '체포방해' 1심 선고 TV로 본다…법원, 생중계 허가관련 기사韓 핵심기술 유출 피해, 5년간 23조…"FDI 안보심사 대폭 강화해야"中 CXMT D램 초단기 개발 비결 알고보니…삼성·SK하닉 기술 훔치기檢, 삼성·SK하닉 D램 핵심기술 中업체 넘긴 前삼성 임직원 무더기 기소고려아연 美 제련소, '팍스 실리카' 교두보…제2 마스가 급부상반도체 투자 계획 '착착'…AI시대 기술 인재 수급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