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애경산업, 원심 무죄 달리 2심서 금고 4년형11일 오후 서울 서초구 고등법원 앞에서 가습기살균제 피해자와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이 가습기살균제 SK·애경·이마트 선고공판을 마치고 기자회견에 앞서 묵념을 하고 있다. 2024.1.11/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가습기살균제대법원가습기살균제유죄가습기살균죄무죄가습기살균제재판애경산업SK케미칼정윤미 기자 최승호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DS 특별성과급 등 적자 페널티 개선 필요"SK이터닉스, 연료전지 연계형 데이터센터 추진…마스턴투자운용 맞손황두현 기자 빽다방, 볶은 찻잎 풍미 담은 '호지차라떼' 등 라떼 3종 출시KT&G 상상마당, 춘천서 목재놀이 팝업스토어 연말까지 운영관련 기사가습기살균제 피해자, 옥시 법률대리 '김앤장' 포함 43명 검찰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