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광고 계약금' 가로챈 류현진 전 에이전트에 징역 4년 구형

"피해자 기망, 문서 위조"…"이익 본 것 하나 없다"

본문 이미지 - 류현진이 1일(현지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왼쪽 팔꿈치 수술 후 426일 만의 복귀전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경기서 5이닝 4실점 부진에 아쉬워 하고 있다. 2023.8.2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류현진이 1일(현지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왼쪽 팔꿈치 수술 후 426일 만의 복귀전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경기서 5이닝 4실점 부진에 아쉬워 하고 있다. 2023.8.2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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