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 2년 6개월 선고한 1심 파기…징역 2년·집행유예 3년 선고200시간 사회봉사 명령도…재판부 "2심서 범행 인정·반성"야구선수 류현진(한화이글스) 2025.10.27/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남부지법사기류현진에이전트김종훈 기자 조희대 '법왜곡죄' 경찰·공수처 누가 맡나…수사 첫발부터 '혼란'"서류만 보면 오판" vs "결국 직접수사"…檢개혁 보완수사 이견관련 기사'류현진 모델료' 가로챈 前 에이전트, 항소심서 징역 5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