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이율 60% 채권 투자하며 부실 숨겨…100억 피해펀드 자금 부동산 사업 투자…영장 두 차례 기각돼사모펀드 환매 중단으로 2500억 원대 피해를 일으킨 혐의를 받는 장하원 디스커버리자산운용 대표가 8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2.6.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장하원디스커버리환매 중단관련 기사'디스커버리 펀드 비리' 장하원, 20일 항소심 시작'사모펀드 환매중단' 디스커버리, 증권발행 정지 취소 항소심도 패소'디스커버리 펀드 비리' 장하원, 1심 징역 2년·집유 3년1300억 '디스커버리 사태' 장하원 대표, 대법서 무죄 확정1300억 '디스커버리 사태' 장하원 오늘 대법 판단…1·2심서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