全, 하루전엔 코로나 위반으로 벌금 300만원 선고받기도청와대 앞에서 불법집회를 주도한 혐의를 받는 '문재인 하야 범국민투쟁본부'(범투본) 총괄대표 전광훈 목사(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가 수갑을 찬 채 2020년 1월 2일 낮 12시 58분쯤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서울 중앙지법을 빠져나오고 있다. 2020.1.2/뉴스1 ⓒ News1 DB관련 키워드전광훈국가300만원배상자진출석수갑채운건인권침해전광훈코로나위반벌금300만원박태훈 선임기자 한동훈 "조희대 국조·내 딸 수사 방침은 깡패 짓"조국·홍준표, 한목소리로 "정국 안정위해 대선 결선투표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