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실제 국가 손실액 검찰 주장보다 줄어들 것" 고위 임원 감형에 "수천만원 공탁·수감 생활 반영"서울 중구에 있는 동국제강 본사 로비로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2022.10.12/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제철동국제강서울고법구진욱 기자 [동정]오세훈, 진관사 국행수륙재 참석…"따뜻한 공동체 만들 것"[단독] 지방의원 후원금 '깜깜이'…법정 한도보다 공개 기준 높아관련 기사법원 "현대제철 909억 과징금 취소"…고철 가격 담합은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