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 보안점검 중 자료 임시 저장 서버 악성코드 감염 확인데이터 유출 정황 확인…어떤 자료 유출됐는지 확인 불가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소재 대법원전산정보센터. 2018.12.18/뉴스1 ⓒ News1 오장환 기자관련 키워드대법원법원행정처해킹해커그룹악성코드이장호 기자 조희대 "법은 단순 통치 수단 아냐…백성 삶 돌보는 데 쓰여야"(종합)제1회 세종법률문화상에 케냐 여성 최초 대법원장·한국가정법률상담소관련 기사여야, 보완수사권·조희대 거취 충돌…중수청장 청문회법 의결(종합)'北해킹에 1TB 개인정보 유출' 법원행정처, 암호화 연구용역 발주[인터뷰]박지원 "윤 담화, 내란수괴로 체포해야 한다는 걸 확인시켜줬다"'北 법원 해킹' 1.8만명 개인정보 털렸다…"보안강화 방안 마련"탈북 공학도 與박충권 "오물풍선, 사이버테러 위한 성동격서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