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정부법 개정안 공동발의…김정은 정권 '해킹' 인력 집중 양성"민주, 북 비상식적 도발에 목소리 내고 정부·여당에 동참해달라"박충권 국민의미래 비례대표 당선인이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당선 소감과 포부를 밝히고 있다. 2024.4.2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박충권탈북 공학도국민의힘국힘오물풍선전자정부법사이버테러박기범 기자 우주경제 1조 달러 눈앞인데…韓 우주항공 수출 '걸음마' 수준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임직원 가족과 '자녀 안전체험' 행사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