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용어 의미 파악 어려워…"질 보장 제대로 안돼" 지적도표준교육안 개발 방침…현저히 낮은 수준 통역료도 현실화3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립한글박물관에서 열린 '제1회 한국수어의 날' 기념식에서 수어통역사가 수어로 시상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News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법원법원행정처대법원법정수어수어청각장애인이장호 기자 "70조 산업으로의 도약"…아시아 최초 '법률 산업 박람회' 열린다[기자의 눈] 암(癌)과 함께 한 1년…환우들에게 전하고픈 진심관련 기사장동혁·이준석, 의장실 항의 방문…"15일 2차특검 상정 막아달라"조희대 대법원장, 신임 법원행정처장에 박영재 대법관 임명(종합)[단독] 신임 법원행정처장 박영재 대법관 유력…이르면 오늘 발표법원행정처 "종합특검, 3특검 연장으로 보일 우려 있어"…국회 의견 제출법원행정처, 통일사법연구위 30주년 행사…통일 대비 사법부 역할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