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용어 의미 파악 어려워…"질 보장 제대로 안돼" 지적도표준교육안 개발 방침…현저히 낮은 수준 통역료도 현실화3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립한글박물관에서 열린 '제1회 한국수어의 날' 기념식에서 수어통역사가 수어로 시상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News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법원법원행정처대법원법정수어수어청각장애인이장호 기자 층간소음 갈등에 아파트 복도서 "XX X" 욕설…대법 "모욕죄 아냐"서울중앙지검, 범죄 단서 찾는 '범정' 축소…檢수사권 폐지 영향관련 기사김건희 대법 선고 미루고 전합 회부…명태균 여론조사 하급심 영향?대법, 김건희 상고심 전원합의체 회부…선고 하루 앞두고 또 연기행안부·오픈데이터포럼, 법원 판결문 데이터 개방 논의"더 큰 파장 있을 텐데"…보완수사권 논쟁에 묻힌 '조건부 구속·석방''李대통령 재검토 지시' 촉법소년 연령 하향…전문가 "시스템 보완 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