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총수일가 지배구조 위해 수천억원대 배임"박삼구 "사익 위해 범죄집단처럼 계열사 손해 가했다는건 오해"계열사 부당지원 혐의를 받는 박삼구 전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리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횡령) 관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2.8.17/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아시아나구진욱 기자 중수청 2차 특례임용 201명 신청…미충원 인력은 외부 경력으로소방 지휘관 다른 시도로 보낸다…갑질·성비위는 본청 직접 감찰관련 기사박홍배 "다음달 국정감사서 통합LCC 문제 제기할 것"대한항공·아시아나 추석 맞이 배식 봉사…기내식 셰프 명절 음식 조리"내 캐리어는 왜 안 왔지"…인천공항, 열흘 간 수하물 26개 안 실었다"뉴욕 도심 30분 입성"…'인천~뉴어크' 직항이 연 하늘길 [르포]대한항공, 통합 LCC 예지정비 워크숍 "선제적 정비 역량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