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열사 부당지원' 박삼구 금호 前 회장에 검찰 2심 징역 10년 구형

검찰 "총수일가 지배구조 위해 수천억원대 배임"
박삼구 "사익 위해 범죄집단처럼 계열사 손해 가했다는건 오해"

본문 이미지 - 계열사 부당지원 혐의를 받는 박삼구 전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리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횡령) 관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2.8.17/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계열사 부당지원 혐의를 받는 박삼구 전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리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횡령) 관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2.8.17/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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