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심서 무죄 받았지만, 정부 피해 회복 위한 노력 없어""과거의 잘못을 뉘우쳐야"…검찰총장에 사과문 청구도동해안납북뒤환어부 피해자시민모임 관계자들이 21일 서울 서초구 법원삼거리에서 납북귀환어부 명예회복과 검찰총장의 사과를 촉구하는 국가배상소송 제기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3.11.21/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동해안납북어부김춘삼북한강제검찰서울중앙지검검찰총장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중동 전쟁으로 재생에너지 전환 장애"…IEA "韓 모범국가"(종합)李대통령 "중동 위기로 생긴 에너지 위기, 에너지 전환에 큰 장애"관련 기사"50년 간첩 누명"…'피고 대한민국' 납북어부에 고작 2500만원 배상"50년 간첩누명…국가의 사과 받아야" 납북어부들, 법정서 증언“저는 간첩이 아닙니다” 50년 만에 무죄 선고에도 검찰 등 아무도 사과하지 않아'간첩누명' 납북귀환어부들 "50년 기다린 재심…검찰 무성의로 연기"전국서 온 납북귀환어부들, 재심 10분 만에 재판 종료… “검찰 직무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