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조계 "소신 확고한 정통 보수 법관…온화한 성품에 '생불'로 불려""사법부 역할 정통해 외압 차단 기대…인사청문회 무사 통과" 전망도조희대 선임대법관이 9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대법원장과 대법관후보추천위원회의 간담회에서 김명수 대법원장의 인사말을 경청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찬희 대한변협회장, 조희대 선임대법관, 김명수 대법원장. 2020.1.9/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윤석열 대통령은 8일 차기 대법원장 후보자에 조희대 전 대법관(66·사법연수원 13기)을 지명했다. 이균용 전 후보자 임명동의안이 국회에서 야당 주도로 부결된 지 33일 만이다.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대법원장조희대윤석열황두현 기자 장원영 비방해 2억대 수익…유튜버 '탈덕수용소' 29일 대법 선고[단독] 대검, 전국 검찰청에 "중수청법 의견 모아달라" 요청이장호 기자 "70조 산업으로의 도약"…아시아 최초 '법률 산업 박람회' 열린다[기자의 눈] 암(癌)과 함께 한 1년…환우들에게 전하고픈 진심관련 기사조희대 대법원장, 신임 법원행정처장에 박영재 대법관 임명(종합)[단독] 신임 법원행정처장 박영재 대법관 유력…이르면 오늘 발표정청래·한병도, 투톱 첫날…1인1표제·2차특검 한목소리(종합)與 최고위원에 친청 '이성윤·문정복' 친명 '강득구'…"원팀으로"(종합)정청래 "철지난 썩은 사과도 않는 국힘 자격있나…내란 사과 당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