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이경우·황대한·유상원·황은희 사형 구형"범행 공모 연지호 '무기징역', 범행 도구 제공 배우자 허씨 징역 5년'강남 납치·살해 사건'의 피의자 이경우(왼쪽부터), 황대한, 연지호가 9일 서울 강남구 수서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이들은 지난달 29일 오후 11시46분쯤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 아파트 앞에서 40대 여성을 납치해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2023.4.9/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강남 납치구진욱 기자 소방청, 채용정책에 청년 목소리 반영…'청년자문단' 첫 출범7440개 팀 중 단 10개 팀…공공데이터·AI '왕중왕전' 간다관련 기사[전문] 정점식 "잼데믹 맞서 국민 지킬 것…이번 정부서 개헌 없어"'김부장' 서수민 "소지섭 정말 아빠처럼 든든…폐 끼칠까 걱정" [N인터뷰]②고속도로 달리던 택시서 기사 '백초크'…승객 "블박 50만 원에 넘겨라"수사 기밀 유출→물갈이 '반복'…"경찰 내부 통제 강화 시급"'캄보디아 대응·이진숙 체포' 도마에…서울경찰청 국정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