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안지 파쇄' 피해자 147명, 1인당 500만원 배상 소송산업인력공단 "이미 1인당 10만원 등 피해 보상"어수봉 산업인력공단이사장(오른쪽)이 지난 5월23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고용노동부 브리핑룸에서 2023년 국가기술 자격 실기 시험 운영 관련 브리핑에서 어두운 표정으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3.5.23/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산업인력공단답안지파쇄시험지파쇄서부지법이기범 기자 AI 속도조절론에도 최상위급 AI 모델 속속[뉴스잇(IT)쥬]애플, 포항서 4회째 '스마트 제조 포럼'…역대 최다 참가관련 기사'국가자격시험 답안지 파쇄'…산업인력공단, 3년간 유사 사례 7건'시험지 파쇄' 산업인력공단 상대 집단소송 내달 21일 첫 재판[단독]'시험지 파쇄' 피해자들 집단 손배소송…"1인당 500만원씩 배상"[뉴스1 PICK]"채점도 안 했는데"…국가기술 자격 시험 본 609명 답안지 파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