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씨 등 1명 "공소사실 인정…경위를 불문 반성한다" 박씨 "무죄 입증할 수 있게 변론 분리해달라" 입장차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 우울증갤러리 등을 통해 미성년자를 꾀어내 성착취 범죄를 저질렀다는 의혹을 받는 이른바 '신대방팸' 일원이 5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리는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3.7.5/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신대방팸서울중앙지법혐의미성년자 성착취구진욱 기자 전국 이북도민 1만명 서울 집결…18일 대통령기 체육대회 개최부천 공장 화재로 소방대원 1명 심정지…李대통령 "인명구조 만전"(종합)관련 기사'가출 미성년 대상 성범죄' 신대방팸 멤버 1심서 징역형 집유'가출 미성년자 성범죄' 신대방팸 30대 남성, 2심도 징역 4년검찰, '미성년자 대상 성범죄 의혹' 신대방팸 멤버에 징역 1년 구형'우울증 갤러리' 미성년자 성착취한 20대 징역 4년…피해자 극단선택'우울증갤러리' 10대 성 착취한 20대…7년 전에도 아동 성범죄로 1년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