法 "원심과 달라진 사정 없어"…항소 기각26일 신대방팸 나머지 3명, 1심 선고 예정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 우울증갤러리 등을 통해 미성년자를 꾀어내 성착취 범죄를 저질렀다는 의혹을 받는 이른바 '신대방팸' 일원이 5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리는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3.7.5/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신대방팸정호수신대방팸정윤미 기자 AMD 리사 수, 삼성과 "더 폭넓은 파트너십…많은 파트너들 있어"JBL 80년 사운드의 발자취, 서울에서 만난다…삼성 하만, 기념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