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법관 독립 해친 초유의 사건"…양승태 "정치적 기소, 소설"박병대 징역5년·고영한 징역4년 구형…'사법농단' 4년7개월만'사법농단 의혹' 정점으로 지목된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1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결심 공판을 마치고 청사를 나서고 있다. 검2023.9.1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사법농단 의혹' 정점으로 지목된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1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결심 공판을 마치고 청사를 나서고 있다. 2023.9.1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양승태 전 대법원장(가운데), 고영한 전 대법관(왼쪽), 박병대 전 대법관이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사법농단 관련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0.2.2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양승태사법농단황두현 기자 일화, '보문 나이트런 with 월리' 에버데이 체험형 부스 운영CJ제일제당, 사료 배합 분석 플랫폼 '뉴트리솔루션' 출시정윤미 기자 LS일렉·한전, '전력설비 예방진단 설루션' 기술이전 계약 체결LX MMA, 한상철 신임 부사장 승진·대표이사 내정관련 기사[단독]대법, '거짓 해명 무혐의' 김명수 전 대법원장 훈장 수여 재추진[기자의눈] 정말 법원행정처가 재판에 관여하기 바라십니까?초유의 '대법원장 국정조사'…법조계 "재판 관여 안돼, 부적절"조희대 탄핵 앞서 국정조사 택한 與…여야 대치 격화할 듯혁신당, 조희대 업무추진비 의혹에 "엄정한 법적 책임 반드시 물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