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28일까지 총 235명 검거…19세 미만 41.3% 차지한동훈 "10대 상당수 허세…대가는 감옥에 가는 일이 될 것"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의 모습. 2022.8.17/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대검찰청살인예고흉기테러이기범 기자 피지컬AI 표준 주도권 확보 위해 전문가 1000명 머리 맞대LG CNS, 인니에 AIDC 완공…"국내 기업 첫 사례"관련 기사이번엔 '서울역' 반복되는 '칼부림 예고'…물 건너간 공중협박죄 신설검찰 "불특정 다수 대상 테러범죄 반드시 '법정 최고형' 처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