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300건 이상 살인예고, 범인 대부분 집행유예철도경찰이 24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대합실에서 순찰을 하고 있다. 지난 22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서울역 칼부림 예고글이 올라온 가운데 경찰과 철도경찰 등은 만일의 사고를 대비해 순찰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경찰은 해당 글을 올린 작성자를 추적중이다. 2024.5.24/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살인예고칼부림예고흉기난동서울역살인예고이기범 기자 정부, 중앙아시아 5개국과 AI·과학기술 파트너십'인적분할' 카카오, 소액주주에 "김범수 지배력 강화 목적 아냐"관련 기사장난삼아 '개포동역 칼부림'…2심 "불특정 다수 '협박 미수' 피해""사제총 있다" 살인 예고 글 올린 20대…1심 집유→2심 법정구속'분당 서현역 흉기난동' 최원종 무기징역 확정'야탑역 살인예고' 작성자 6일째 검거 못해…시민들 공포 계속'경찰 사칭' 커뮤니티서 칼부림 예고한 30대…2심도 징역형 집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