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과 친분엔 "친한 친구의 친구…직접 관계 아냐"다음주부터 인사청문회 본격 준비…민주당 "철저검증" 예고이균용 신임 대법원장 후보자가 김명수 대법원장과 면담을 위해 23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 도착해 취재진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3.8.23/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대법원장이균용김명수이세현 기자 尹측 "특검 결론 전제로 논리 구성…공수처 수사권 없다"법원 "공수처 수사권 인정"에…尹 '공소 기각' 카드 흔들이장호 기자 "70조 산업으로의 도약"…아시아 최초 '법률 산업 박람회' 열린다[기자의 눈] 암(癌)과 함께 한 1년…환우들에게 전하고픈 진심관련 기사[재산공개] 100억 이상 고위법관 8명…최고 338억 자산가 누구?